제4대 세종시의회 공식 회기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
세종시의회는 23일 104회 임시회 3차 본회의 폐회식을 끝으로 4대 의회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채성 시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 마련한 다양한 조례와 정책 하나하나에 세종의 미래를 생각하는 고민이 담겨 있다.모든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지만,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한 민주적 과정이자 책임을 다하는 시간이었다"며 "의회와 집행부는 시민을 향해 함께 나가는 두 개의 수레바퀴 같은 존재다.그동안 힘을 모아준 집행부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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