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에…'보복 살인' 혐의로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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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에…'보복 살인' 혐의로 송치

경찰이 20대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김훈(44)에게 보복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23일 수사 결과 발표하며 보복살인 등 혐의로 김훈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훈은 경찰 조사에서 "관계 회복을 위해 피해자를 찾아갔다"며 "살인 등 범행에 대해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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