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현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인구 50만 대도시 김포의 질적 도약을 위한 ‘경제 대전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 예비후보는 현행 법체계 내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3대 사회적금융 혁신 정책’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상생 사회적금융 펀드’ 조성방안으로 시 출연금과 지역 금융기관(신협 등) 자금을 결합하고 이차보전(이자 지원) 및 손실분담제를 도입해 금융기관이 건전성 우려 없이 사회적경제 조직에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