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느린학습 아동' 교육지원 사업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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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느린학습 아동' 교육지원 사업 이어간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4년 연속 느린학습 아동(경계선 지능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천천히 함께' 사업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느린학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천천히 함께 교육지원사업을 시작했고, 올해도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유니클로 모기업인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의 닛타 유키히로 서스테이너빌리티담당 그룹집행임원은 "유니클로는 세계 각 지역의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기여하며 지역 사회와 공존을 추구한다"며 "미래 주역인 아동을 지원하는 활동은 중요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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