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전기차 사용자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기차 사용자들이 차량 상태를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된다.
이어 2단계에서는 전기차 핵심 시스템에 대한 정밀 진단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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