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신경질환 환자의 중증 침흘림 치료제 ‘시알라나액(성분명: 글리코피로니움브롬화물)’이 국내에 도입됐다.
▲ 이미지=비씨월드헬스케어 시알라나액은 만성 신경질환이 있는 3세 이상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의 중증 침흘림 증상 감소를 적응증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비씨월드제약 홍성한 대표이사는 이번 제품 공급을 통해 소아 중증 침흘림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희귀·난치 질환 영역에서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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