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과천 경마공원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정부 응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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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과천 경마공원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정부 응답할 때”

렛츠런파크 서울(과천 경마공원) 양주 이전을 위한 과천경마장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는 2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500여명의 추진위원과 시민 등이 차먹한 가운데 발대식과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본격화했다.

추진위원회는 양주시가 추천하는 광석지구는 과천 경마공원과 똑같은 형태의 완벽한 최적의 대체부지를 갖추고 있는 강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22년간 정체된 땅을 정부가 이젠 결자해지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으로 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출범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누군가의 조깆이 아닌 양주시민 전체의 뜻을 모으는 공식 창구로, 이 사업은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대상이 아니라 양질의 미래를 지탱해 주는 사업”이라며 “민간과 지역의 모든 역량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낸다면 과천 경마공원 복합레저타운이 양주시에 유치될 것으로 굳게 믿으며 적극적으로 서명운동과 유치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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