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는 달리 시범경기에서 펄펄 난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 대비를 모두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열린 8차례의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와 1홈런 4타점 4득점 10안타, 출루율 0.500 OPS 1.227 등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22일을 끝으로 공식 시범경기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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