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자신을 배제(컷오프)한 당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자신을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배제(컷오프)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 충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 지사를 컷오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