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왼손 투수 김광현(38·SSG 랜더스)이 수술대에 오른다.
SSG는 지난 22일 김광현의 어깨 수술을 공식화했다.
김광현은 KBO리그 통산 180승을 기록 중인 토종 에이스다.2007년 데뷔 후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자리매김했다.2020년과 2021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한 뒤 복귀하기도 했다.하지만 이 과정에서 어깨에 피로가 누적되며 크고 작은 통증에 시달려왔다.김광현은 그동안 일정 수준의 통증을 안고 시즌을 소화해 왔으나, 이번에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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