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로버츠 감독이 밝힌 김혜성 충격의 마이너행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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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로버츠 감독이 밝힌 김혜성 충격의 마이너행 이유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범경기 4할대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으면서 사실상 개막 로스터 진입이 불발됐다.

2001년생 다저스 유망주 출신인 프릴랜드의 시범경기 성적은 18경기 타율 0.116(43타수 5안타) 1홈런 7타점으로 김혜성에 비해 떨어진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김혜성이 2루수 가운데 개막 로스터 진입이 가장 유력한 후보였다.그래서 프릴랜드를 택한 결정이 다소 의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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