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소속 6·3 지방선거 출마자 200명은 23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를 거부하라고 정부에 강력 촉구했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에는 전쟁 중단을 요구했다.
특히 미국에는 "동맹을 내세워 침략전쟁에 동참을 요구하는 모든 행위를 중단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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