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전투비행단(1전비) 소속 병사가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골수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3일 1전비에 따르면 운항관제대 소속 송민준 일병은 지난해 6월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서약을 맺었다.
송 일병은 입대 후 4개월 만에 적합자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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