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감독 4인방이 첫 만남부터 뜨거운 승부욕과 케미스트리를 발휘했다.
오는 4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U-10 유소년 선수들의 짜릿한 경기 장면을 엿볼 수 있는 2차 티저와 함께 감독 4인방의 첫 번째 사전 모임 현장을 담은 콘텐츠가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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