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베트남·라오스 계절근로자 232명이 오는 26일까지 입국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양군은 입국한 계절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적응 지원 활동과 함께 마약 검사·통장개설·상해보험 가입 등 필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영양군은 이번 달을 시작으로 4월, 6월, 7월 등 총 4차례에 걸쳐 1천1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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