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젤리피쉬와 10년 동행 마침표...이병헌 품 안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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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젤리피쉬와 10년 동행 마침표...이병헌 품 안길 전망

가수이자 배우인 김세정이 10년간 동안 동행한 소속사를 떠난다.

23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과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를 옮긴 김세정은 오는 5월, 아이오아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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