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3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미국 메이저리그(MLS) 올랜도 시티와 이적을 위한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아틀레티코의 스타이자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주역인 그리즈만은 2일간의 예정된 휴식일 동안 미국 올랜도로 출국해 올랜도에 합류하는 계약을 마무리하도록 소속 구단의 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에서만 공식전 487경기 211골 97도움을 올린 구단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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