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서울중앙지검 첫 동시 압수수색…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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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서울중앙지검 첫 동시 압수수색…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정조준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검찰의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강제 수사는 김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비롯한 각종 의혹이 2024년 10월 불기소 처분되는 과정에서 검찰이 고의로 수사를 무마했는지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특검은 지난해 12월 대검과 서울중앙지검, 관련 지휘부 인사들에 대해 동시다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수사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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