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아이바이오, AML 치료제 ‘라스모티닙’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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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 AML 치료제 ‘라스모티닙’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라스모티닙’을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

▲ 이미지=파로스아이바이오 라스모티닙은 AML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는 FLT3 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로, 회사에 따르면, 재발 및 불응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b상에서 50%의 종합완전관해(CRc)가 관찰됐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라스모티닙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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