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논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2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새 시즌 선발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설 감독은 23일 “갑자기 고민이 생겼다(웃음).(배동현은) 일단 아직까지 계속 5선발 후보다.김윤하와 정현우가 개막 전에 던지는 것을 보고 결정을 할 것 같다.4~5선발은 어차피 개막 엔트리엔 빠져 있으니 그 점까지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유토는 22일 SSG전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13일 이천 두산전에선 선발로 3이닝 무실점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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