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젤리피쉬엔터 떠난다…“10년 여정 마무리” [공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세정, 젤리피쉬엔터 떠난다…“10년 여정 마무리” [공식]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며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김세정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