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배동현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상을 주도한 배동현 회장은 창성그룹 부회장이자 BDH재단 이사장으로, 지난 2012년부터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을 맡아온 인물이다.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천만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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