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 전환·자사주 소각으로 '성장축'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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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전환·자사주 소각으로 '성장축' 재편

LG전자가 가전 중심 기업의 틀을 벗고 인공지능 기반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로봇 부품과 데이터센터 냉각 등 고부가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성장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제품 중심 기업에서 AI 기반 인프라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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