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기정예산에서 4천897억원이 늘어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안)을 23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도는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경제를 뒷받침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제1회 추경안을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전체 추경안 중 3천836억원은 민생경제 안정에 필요한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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