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50억원 규모의 저금리 특별신용보증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구는 4개 은행과 총 20억원을 서울신보에 공동 출연하고, 서울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25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서울시의 이자 지원과 합하면 첫 1년간의 대출금리는 약 1.6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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