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영토 침해한 자 제외 모두에 열려있어"…美 동맹국들, 이란과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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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영토 침해한 자 제외 모두에 열려있어"…美 동맹국들, 이란과 협상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내에 열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들을 초토화시키겠다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데 대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이 닫혀있지 않다면서 영토를 침범하는 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밝혔다.

선박들이 주저하는 이유는, 이란이 아니라 당신들이 시작한 '선택된 전쟁'을 보험사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이란이 이처럼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 국가들에게는 해협이 열려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에 군함을 파견하라고 미국으로부터 압박을 받은 한국과 일본, 영국과 프랑스 등은 미국의 요청에 응하기보다 이란과 협상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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