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이 차기작을 언급하며 수상한 판짜기에 돌입한다.
장항준은 23일 공개되는 웹예능 ‘연기의 성’ 8회에 출연해 ‘저예산 영화 제작’을 내세워 교묘한 언변과 전략으로 캐스팅 판을 주도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은 배우 김의성, 임형준과 한자리에 모여 축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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