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패배로 시즌이 끝나는 준플레이오프가 24일 여자부, 25일 남자부(이상 오후 7시) 일정으로 펼쳐지며 ‘봄 배구’의 문을 연다.
남녀부 모두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내로 좁혀지며 준플레이오프 성립 조건이 충족됐고, 결국 한 경기로 운명이 갈리는 극한의 승부가 성사됐다.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하며 1천득점을 훌쩍 넘긴 실바는 팀 공격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해결사 역할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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