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영농활동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영농부산물 소각과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에서의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23~2025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는 총 97건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는 시기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확산될 수 있다”며 “영농부산물 소각을 자제하고, 화기 취급을 삼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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