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근원적 경쟁력에 기반한 고성과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류재철 LG전자 사장) 류재철 사장이 단독 대표이사 체제의 키를 잡았다.
류 CEO는 2021년부터 H&A사업본부장을 맡아 LG 생활가전을 글로벌 1위로 견인했다.
VS사업본부는 차량 인포테인먼트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톱티어 전장 파트너 도약을 노린다.ES사업본부는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빅테크의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전담 조직 설립 2년 만에 5000억 원 규모의 수주 잔고를 확보한 성과도 공유했다.이재성 ES본부장은 "그룹 역량을 결집한 '원 LG' 솔루션으로 성과 가시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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