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컬리나우 서초점’의 운영을 시작했다.
컬리는 신규 지점 개설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이정언 컬리나우 그룹장은 “서초와 방배 등지에서도 이제 컬리의 검증된 상품을 1시간 내외로 접할 수 있게 됐다”며 “기존 지점의 운영 비결을 살려 연내 추가적인 거점 확보를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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