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5선발을 지금 다양하게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있다"며 "이를테면 5선발에 신인 김민준(19)이 들어가면 일주일에 두 번 등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쉽지 않아서 전영준(23)이나 최민준(26) 등도 선발 출전시키면서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SG의 5선발 고민은 베테랑 김광현의 부상에서 비롯됐다.
이 감독은 김광현을 5선발로 기용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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