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인데 끝까지 다 가야지.”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앞서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고교 시절부터 뛰어난 수비력을 자랑한 그는 시범경기서도 남다른 안정감을 뽐내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강철 KT 감독은 안정된 수비를 보여준 신인 이강민을 이번 시즌 주전 유격수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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