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현지시간) 이란은 인도양 디에고 가르시아 영국·미국 공동 군사기지를 향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CNN은 익명의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을 보도했으나, 의도했던 목표물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은 차고스 제도를 향한 미사일 발사 소식이 전해진 이후 SNS에 영상과 함께 "이란이 사거리 4000km에 달하는 2단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이 미사일은 이스라엘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이 정도의 사거리는 유럽의 수도들을 강타할 수 있는 수준이다.베를린, 파리, 로마 모두 직접적인 위협 범위 안에 있다"는 엄중한 경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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