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 양하영 듀엣 신곡 발표하며 콘서트 개최 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영규, 양하영 듀엣 신곡 발표하며 콘서트 개최 예정

노래 제목에서 보듯이 청춘 시절의 음악다방을 배경 삼아 아련한 첫사랑의 이별을그리고 있으며 이미 10년 전 ‘엄마 그리워요’ 듀엣곡을 발표하고 함께 공연 활동을 펼치며 호흡을 맞추었기에 신곡의 음악적인 성숙도를 엿볼 수가 있다.

4월 25일 열리는 백영규, 양하영 콘서트에서 두 사람의 히트곡은 물론 물레방아, 한마음 시절의 듀엣곡까지 두 사람이 재해석하면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할 수 있다.

콘서트 제목을 "상록수다방 콘서트'라고 내세울 만큼 청춘 시절의 상징이었던 음악다방 DJ(박세민), 싱어롱(박 명) 신청곡(관객) 코너가 연출되면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