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국민 안전의 해답 현장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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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국민 안전의 해답 현장에서 찾습니다

지식재산처는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2026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접수를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9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관세청·경찰청·소방청·산림청·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참가하여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재난·재해, 사건·사고 분야의 우수한 제안을 발굴하고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회이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난·재해·사고의 최전선에서 체득한 현장의 지혜가 의미 있는 발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식재산처는 현장 제안의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면서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해양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민의 일상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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