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이미향 우승 축하했던 김효주, 이번엔 직접 트로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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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이미향 우승 축하했던 김효주, 이번엔 직접 트로피 들었다

2주 전, 선배 이미향이 중국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약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을 당시, 김효주는 현장에 없었지만 TV 중계를 지켜본 뒤 우승이 확정되자 곧바로 SNS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우승은 김효주의 LPGA 투어 통산 8승이자 올 시즌 첫 승이다.

경기 후 김효주는 “오늘은 정말 어려운 하루였다”며 “중간에 공동 선두가 되기도 했지만 끝까지 내 플레이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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