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 2025년 전국 종합평가 1등 ‘최우수’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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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 2025년 전국 종합평가 1등 ‘최우수’ 영예

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가 새마을운동중앙회 주관 ‘2025년 전국 시군구 청년새마을연대 종합평가’에서 전국 227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위(최우수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년새마을연대의 한 해 활동 실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조직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단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사회 공헌과 조직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최고 성과를 달성하고 시상금 70만 원을 수상했다.

아울러, 23일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수상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시상금 70만 원 전액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만 원을 더해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재)보성군장학재단(이사장 문찬오)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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