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올들어 현재까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유조선) 10척을 수주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대한조선은 지난 20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1340억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대한조선과 첫 건조계약을 체결한 선사가 옵션을 행사하며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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