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1위 석화 업체인 LG화학은 여수산단 내 여수NC 2공장 가동을 중단한다.
에틸렌 생산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수요가 적은 일부 석화제품 생산을 멈춤으로써 나프타 공급 부족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케미칼은 대정비를 통해 여수NC 공장의 운영을 한 달가량 멈추고, 확보한 나프타는 대산·울산산단 공장에 재배치해 국내에 에틸렌을 공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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