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경찰서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및 치안종합성과 보고회를 열고 치안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고 앞선 2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보이스피싱 등 신종 사기범죄 대응 강화, 이륜차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 온라인 성범죄와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대응 방안 등이 중점 과제로 제시됐다.
이태욱 화성동탄경찰서장은 “경찰의 치안 방향은 시민이 원하는 바를 최우선으로 설정해야 한다”며 “보이스피싱과 같은 신종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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