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완연한 봄을 맞아 도심 속 녹색 쉼터인 서울대 안양수목원 등지에서 시민들의 심신 치유를 돕는 다채로운 산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다음달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비롯한 지역 내 산림시설에서 ‘2026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안양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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