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현아 포스트시즌 준비하고 있어" '연내 귀환' 약속→'리틀 KK' 어깨 무거워졌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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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아 포스트시즌 준비하고 있어" '연내 귀환' 약속→'리틀 KK' 어깨 무거워졌다 [인천 현장]

이숭용 감독은 23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김)광현이는 수술을 잘 받고 차근차근 재활을 잘하면 복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올 시즌도 우리 팀이 포스트시즌에 간다고 치면 광현이도 몸이 된다는 가정 아래 같이 뛰고 싶은 생각이다.어떻게든 버텨서 포스트시즌에 올라갈 테니 잘 준비하고 있어라고 말했다.의지와 책임감이 대단한 친구라 무조건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지난 22일 문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투수 김건우의 5이닝 86구 1피안타 3탈삼진 4사사구 무실점 결과가 반가웠다.

이 감독은 "좋아지긴 했는데 어제 투구 밸런스가 생각보다는 안 좋았다.시즌 등판이라면 결과에 대해 칭찬해줬겠지만, 시범경기라 과정을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다.본인도 만족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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