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과 기후부는 24일부터 기후부 강우레이더도 기상청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일본이 '예외'에 속하는데 기상 예보와 재해 경보를 위한 레이더는 기상청이 운영하고 국토교통성이 수자원 관리와 댐 운영을 위한 레이더를 따로 운영한다.
강우레이더까지 기상청이 운영하면 운영비를 줄이고 동일 기종 장비와 국산 개발품을 도입해 앞으로 5년간 174억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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