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가 구글 임원 출신의 맷 브리튼(57)을 신임 사장으로 낙점했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 이사회는 지난 19일 회의를 열고 구글에서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 사장을 지낸 브리튼을 BBC 18대 사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승인했으며, 공식 발표는 이번 주 중 이뤄질 예정이라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브리튼은 내달 사임이 예정된 팀 데이비 사장의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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