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대표 김동빈)가 국내 최초로 프로 드라이버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화하며 첫 번째 레이서로 이정우(31)를 영입했다.
김동빈 대표는 “레이싱팀 창단이 하드웨어 구축이었다면 드라이버 매니지먼트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정우는 실력과 스타성, 글로벌 경쟁력을 모두 갖춘 드라이버로 슈퍼 GT 무대에서의 도전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정우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드라이버 매니지먼트의 첫 사례가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MIK와 함께하는 만큼 슈퍼 GT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한국 드라이버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레이싱”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