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강명진 두번째 볼링 태극마크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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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강명진 두번째 볼링 태극마크 달았다

제주 출신 강명진(대구북구청)이 2026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강명진은 2023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24년 국가대표로 제27회 아시아선수권대회 3인조에서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한편 제주시볼링협회 양태범 회장이 2026볼링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돼 올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이끌고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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