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23일 전주시 전체 세대의 43%에 달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전주시 1인 가구 책임 공약'을 발표했다.
연령대별로는 60대(2만3천40가구), 50대(2만666가구), 30대(2만366가구)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아울러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해 응급 동행 서비스와 스마트 CCTV 등 '안심 세트' 설치를 확대하고, 반려동물 양육 지원을 위한 공공케어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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