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통산 9번째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맨시티는 니코 오라일리의 연속 골에 힘입어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날을 2-0으로 격파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아스날은 후반 15분 라얀 셰르키가 올린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오라일리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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