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플랫폼 ‘글로우(glow)’를 운영하는 클링커즈가 모빌리티 플랫폼 Orcar와 손잡고 중고차 구매 지원에 나선다.
국내 외국인 근로자 상당수는 차량 구매 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채널이 부족하고, 금융 서비스 이용에도 제약을 겪는 경우가 많다.
클링커즈 측은 “생활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나온 협력”이라며 “외국인이 겪는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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